플랫립스 926 피치버트
Review
쿨톤 21호. 크리즈 방지용으로 샀으나 노랗게 음영진다. 안색 나빠보임. 웜톤 21호 친구 줬더니 자연스럽다고 함. 피부가 희고 까맣고를 떠나 케바케.
분홍 찹쌀가루 같이 모찌모찌 예쁨. 화사함을 원할 때 애교살로 씀. 입자가 고와서 뭉침 없고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다. 원래 투컷으로 샀는데, 마음에 들어서 본품도 삼.
명도가 낮은 편인데도 탁하지 않음. 손으로 톡톡 올리면 발랄하게 혈색이 돈다. 풀립도 부담 없음. 살짝 매트해서 시크한 맛에 씀. 추천.
블루베이스 회색. 색이 서서히 말갛게 올라와서 눈에 착 감김. 발색 조절 용이함. 입술에 버건디 포인트 줄 때 최적.
블러셔로 사용할 때 발갛게 예쁨. 그러나 지속시간 짧음. + 내 소감과 다른 후기들을 볼 때, 쿨톤 중 안 맞는 사람 많은 듯. 탁색이며 붉은기가 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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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또는 완전히 불투명하게!
정확한 흰색!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비현실적인 창백함!
바닐라 빛이 귀여운
여린 살색
보라빛이 은은하게!
신비로운 피부을 위한!
벚꽃잎 돋는 사랑스러운 핑크!
"달달한 분홍"
신비로운 광택감의
"고혹적인 버건디!"
투명한 금빛, 깊은 벽돌빛, 청아한 연두빛까지!
"빛과 숲, 그리고 흙"
반짝이는 먼지가루가 뿌려진
"바싹 말린 장미꽃잎색!"
마법과 꿈의 시간!
"자정의 신비로움을 담은 밤 깊은 푸른색"
바르는 순간 피부색처럼 변하는 놀라운 색!
"베이스로 쓰기 너무 좋은 살색"
모든 핑크색들의 베이스가 되어 줄 수 있는 무펄정직한 컬러!
"분홍빛 도는 살색"
차분한 붉은 빛이 매력적인
"뿌연 벽돌색"
딱 알맞은 투명함, 딱 알맞은 촉촉함, 생기넘치는 반짝임!
"탁하지 않은 맑은 산호빛"
어두운 피부에서는 세련되게, 밝은 피부에서는 청순하게!
"살짝 바랜 듯 빈티지한 매력"
무색투명 얇은 광택감의
"물빛 입술!"
땅콩크림 같은 색!
"입술색을 약하게!"
여러가지 느낌이 모여
"언제나 핑크"
절대 탁하지 않아요! 이지적인 분위기의 입술!
"투명광택의 매력갈색"
한국인의 피부에 정말 잘 어울리는
청순하면서도 강렬한 "새빨강!"
빨강이 아니라 붉은!
"상처받은 꽃잎색"
벚꽃잎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연한 분홍색 파우더! "여리여리 청순한 살결!"
부티나는 맑은 피부!
"깨끗하고 순수한 뽀얀 살결!"
그 어떤 피부 위에서도 완벽한!
"투명한 흰색!"
차갑지만 마쉬멜로우처럼 부드럽고 귀여운색
"더 신비롭게! 더 창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