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처음 사봤는데요, 일반 립스틱같지 않고 쫀쫀한 게 립글로스를 바른 느낌이더라구요. 피부하얀 분이 바르면 정말 이쁠 거 같아요. 저는 색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까만 저의 피부에 약간은 색이 안 맞는 거 같아서 별 네 개로 매겼습니다. 바르면 느낌이 립글로스바른 ..
진짜 1년 내내 써도 되는 초 데일리템 마이스몰페이스!! 진짜 계속 갖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사네요ㅎㅎ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아멜리 섀도우는 거의 다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아하는데요 요 마이스몰페이스도 역시 텁텁함 없이 맑게 발색되서 ..
럭키투컷은 두말할 거 없지요 기존에 럭투19 새들브라운+코랄베이지랑 럭투11 필소브라운+시나몬더스트를 굉장히 잘 쓰고 이었는데 이번에 요거트 컬러가 너무 사고싶어서 요거트 단품으로 살까하다가 세일도 하는 겸 럭투로 질렀습니당 아멜리 섀도우는 안쓰다가도..
1호 화이트는 처음 봤을때 깜놀ㅋㅋㅋ 완전 아무색도 안섞인 순수 화이트라서 신기했어요 설명에서 정확한 흰색이라고 한건 봤지만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흰색이어서 놀랬달까ㅋㅋ 꼭 페이스 페인팅의 흰색같은 느낌? 제가 산 1호 2호 6호 셋중에 가장 쫀득?찐득..
이번엔 6호 후기입니당! (2호에 전체적인 사용감 적어서 6호는 간단하게 후기 남길게요) 우선 제일 먼저 선택했던 색깔이 6호예요! 상세설명에는 원치않은 점이나 문신에 사용하면 딱 좋다고 하던데 저는 다크서클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당 제 갈색갈색한 다크서..
빨강이 아니라 붉은!
"상처받은 꽃잎색"
한국인의 피부에 정말 잘 어울리는
청순하면서도 강렬한 "새빨강!"
매일 발라도 되는
"생기넘치는 코랄빛"
베이지색에 오렌지색이 숨어있어요!
"딱 요구르트 같은 살색빛 섀도우"
좀더 화려하고 좀더 돋보이는 금붉은 오렌지빛 광택! 진하고 강렬한! "톡 쏘는듯한 금색"
불투명하면서도 찬란한!
"반짝이는 밝은 살색"
흩어지면 은은한
"겹겹의 꽃잎"
모든 색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흰색"
살짝 분홍빛이 감도는
"우유빛 살색!"
울긋불긋 붉은기운이 싫다면!
"그린색 메이크업 베이스!"
"경계선을 없애주는 브러쉬"
"섀도우 베이스컬러용 브러쉬"
"좁은 면적에 섬세한 표현을!
아이섀도우부터 아이라인까지!"
아주 살짝 창백한 느낌!
"청아하고 투명한 피부!"
차갑지만 마쉬멜로우처럼 부드럽고 귀여운색
"더 신비롭게! 더 창백하게!"
벚꽃잎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연한 분홍색 파우더! "여리여리 청순한 살결!"
그 어떤 피부 위에서도 완벽한!
"투명한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