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에도 영혼이 있다면 바로 이 색!
"말갛게 물들어가는 갈색"
어떤색과도 혼합가능
"그래서 부드러운 색"
흩어지면 은은한
"겹겹의 꽃잎"
투명한듯 매끈한듯
"새로운 살색"
말할수 없이 섬세한!
"여린 회색"
우울함도 매력적인!
"흐린 하늘에 드리워진 회색!"
감성 충만 깊이 있는 회색빛!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
평범한 갈색 속 특별한 회색 빛!
"분위기 있는!"
검정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울 때!
"짙은 회갈색"
붉은 기를 쏘옥 빼고 샤방한 금가루를 촘촘히!
"차분하지만 탁하지 않은 갈색"
리뉴얼되어 더 화사해진! 청순함이 숨어있는
"오렌지빛 붉은 벽돌색"
차분한 붉은 빛이 매력적인
"뿌연 벽돌색"
많이 발라도 어두워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음영!
"빛과 그림자의 절묘한 만남"
어둡지도 밝지도 말고
"딱 내 살색만 같아라!"
언제나 필요한
"확실한 갈색 섀도우"
모든 핑크색들의 베이스가 되어 줄 수 있는 무펄정직한 컬러!
"분홍빛 도는 살색"
베이스겸 블러셔로!
"감미로운 연보라빛 흔적"
달콤하고 따뜻한 느낌의 회색!
담담한 베이지빛 회갈색 음영!"
하이라이트와 베이스 둘 다 좋아요!
"은은한 광택감의 밝은 크림색!"
깊고 진한 초컬릿 향이 묻어나는
"신비로운 갈색"
섀딩용으로 가장 알맞은!
"블러셔용 갈색!"
콧날도 살리고 눈썹도 채우고 음영도 줄수있는
"붉은 기운이 살짝 가미된 부드러운 갈색톤!"
딱 어중간한! 여기저기 다 필요한 색상!
"그렇고 그런 갈색"
적당한 무게감의 톤다운된 오렌지!
"진짜 호박색"
자주빛 도는 갈색이 꼭 필요할 때 딱 알맞은 쉬머링한 질감의 색상!
"부어보이지 않는 코코아색"
그토록 찾아 헤매이던 정말 필요한 완전무펄의 탁한 음영색!
"장미빛 갈색"
바르는 순간 피부색처럼 변하는 놀라운 색!
"베이스로 쓰기 너무 좋은 살색"
무펄 정직한! 눈이 시리도록 깨끗한!
"강렬하고 원색적인 파란색"
깊고 진한
"완전히 검은"
가볍게 반투명한 그린컬러!
"상큼한 풋사과 향기!"
블루와 그린 사이! 참 묘한 색!
"차갑고도 부드러운"
겹칠수록 떠오르는 형광빛!
"바짝 마른 붉은 귤빛"
이중광택이 의외로 화사한 색상!
"살짝 붉은 듯!"
매트한 질감의 깨끗한 흰색
"무펄정직 기본흰색"
신비로운 분위기의 아주 여린 연보라
"다정하면서도 차가운!"
라일락 꽃잎돋는
"파우더리한 연보라빛"
선명하고 정확한
"파르스름한 보라"
이름 그대로의 색!
"바이올렛"
애잔한 느낌의
"쑥빛 갈색"
어둡고 진하지만 결코 탁하지 않은 신비로운 색감!
"시리도록 차가운 청녹색"
마법과 꿈의 시간!
"자정의 신비로움을 담은 밤 깊은 푸른색"
겹칠수록 화사해지는
"발랄한 노랑 연두빛 컬러"
펄없이 선명한 발색!
"붉은기 도는 진한 핑크"
흰빛이 있어도 쨍쨍한
"귀여운 노랑!"
짙게 바를수록 화사하게 들뜨는
"개나리꽃 샛노랑"
잔잔한 금빛과 은은한 회색이 만들어낸
"차분한 이끼색"
환하고 귀여운
"아이스크림 같은 하늘색!"
반짝반짝 금빛이 귀여운
"말린 잔디색"
1 [2]